성주농협자재센터에서 제공하는 추천 관수 시간 계산기 입니다.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세요. 기타문의 : asub77@naver.com
🌱 성주 참외 스마트 관수 설계
참고자료 : 참외 생육 단계별 수분 요구 특성
참외는 단계별로 수분 공급의 목표가 완전히 달라집니다.
| 생육 단계 | 수분 관리 목표 | 주요 특징 |
| 정식기 ~ 활착기 | 충분한 공급 | 뿌리가 토양에 잘 내릴 수 있도록 정식 직후에는 충분히 관수합니다. |
| 활착 후 ~ 착과 전 | 수분 제한 | 뿌리를 깊게 뻗게 하고 영양생장(줄기/잎)의 과다를 막기 위해 약간 건조하게 관리합니다. |
| 착과기 (꽃 피는 시기) | 적정 수분 유지 | 수분이 너무 많으면 낙과가 발생하고, 너무 적으면 기형과가 생길 수 있습니다. |
| 비대기 (열매 커지는 시기) | 최대 수분 필요 | 세포 분열과 비대를 위해 가장 많은 물이 필요한 시기입니다. 소량으로 자주 주는 것이 좋습니다. |
| 성숙기 (수확 전) | 철저한 제한 | 수확 10~15일 전부터 관수를 줄여야 당도가 축적되고 발효과(물참외) 발생을 방지합니다. |
비교적 정확한 토양 수분 장력 (pF) 기준
- 생육 초기(활착기): pF 1.8 ~ 2.2 (촉촉한 상태)
- 영양 생장기: pF 2.3 ~ 2.5 (약간 건조하게 유도)
- 과실 비대기: pF 1.7 ~ 2.0 (수분 소량 자주 공급)
- 성숙기(수확기): pF 2.5 ~ 2.7 (수분을 억제하여 당도 상승)
참고: pF 수치가 낮을수록 토양에 물이 많은 상태이며, pF 2.0 전후가 식물이 물을 흡수하기 가장 좋은 상태입니다.
용적 수분 함량 (%) 기준
토양 수분 센서에서 가장 흔히 사용되는 단위인 **용적 수분 함량(VWC, Volumetric Water Content)**을 기준으로, 참외 재배에 필요한 퍼센트(%) 데이터를 정리해 드립니다.
pF(장력)와 달리 % 단위는 토양의 종류(모래, 점토 등)에 따라 적정값이 다르지만, 성주 지역 하우스의 주요 토성인 양토 및 사질양토를 기준으로 한 가이드라인입니다.
| 생육 단계 | 권장 토양 습도 (%) | 비고 |
| 정식 초기 (활착기) | 25% ~ 30% | 뿌리가 잘 내리도록 충분히 습한 상태 유지 |
| 영양 생장기 (줄기 신장) | 20% ~ 25% | 마디가 너무 길게 자라지 않도록 약간 절제 |
| 과실 비대기 (열매 커질 때) | 30% ~ 35% | 최대 수분 필요기. 이 범위를 유지해야 열매가 잘 큼 |
| 성숙기 및 수확기 (당도 축적) | 15% ~ 20% | 관수를 줄여 당도를 올리고 물참외 예방 |
참고자료: 농촌진흥청(RDA) 국립원예특장과학원, 경상북도 농업기술원, 스마트팜코리아 빅데이터